보장 설계 핵심 포인트와 가입 전 꼭 살펴봐야 할 약관 요소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후유장애보험은 재해 또는 질병으로 남은 장해 상태의 등급과 지급률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으로, 정액형과 실손형의 조합으로 설계됩니다.
| 구분 | 정액형 | 실손형 | 적합 대상 |
|---|---|---|---|
| 지급 방식 | 약정 지급률 × 가입금액 | 실제 손해액 한도 내 보상 | 소득 공백 크기·고정비 큰 경우 정액형 비중↑ |
| 중복 보상 | 가능 | 제한적 | 의료비 부담 크면 실손형 병행 |
| 예상성 | 높음(약정 금액 기준) | 중간(실제 비용 의존) | 장기 재정 계획엔 정액형 유리 |
| 보험료 | 보장 폭에 비례 상승 | 자기부담/한도에 따라 변동 | 예산에 따라 혼합 설계 권장 |
장해지급률은 약관에서 신체 부위·기능별로 규정되며, 합산 기준 및 최고 한도(예: 100%)가 적용됩니다. 동일 사고 내 복수 장해는 약관의 합산 규칙을 따르며, 중복 계산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생활비·대출·교육비 등 고정 지출을 기준으로 장해 지속 기간을 가정하고 필요한 지급액을 역산해 구성합니다.
| 프로필 | 핵심 담보 | 보완 담보 | 설계 메모 |
|---|---|---|---|
| 직장인(4대보험) | 장해 정액형 기본금액 상향 | 질병성 장해 특약, 소득공백 보조 | 단체보장 범위 확인 후 중복 최소화 |
| 자영업자 | 정액형 비중 확대 | 실손형 의료비, 재해 특약 | 고정비(임대료·인건비) 기준으로 금액 산정 |
| 고위험 종사자 | 재해성 장해 특약 강화 | 면책·제외 직업 조건 사전 확인 | 직업 변경 시 통지 의무 유념 |
상태 고정이 확인된 시점에 발급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다만 임시 장해가 장기화될 경우, 약관에서 정한 기간에 따라 중간 평가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.
약관의 합산 규칙을 따르며, 합산 상한(예: 100%)을 넘지 않도록 제한됩니다. 동일 부위의 중복 산정은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
가능합니다. 단, 실손형은 실제 손해액을 기준으로 보상되므로 정액형 중심으로 소득 보전을 설계하고, 실손형은 의료비 부담 완화 용도로 보완하는 구성이 효율적입니다.